추천할만한 안드로이드 앱들. 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것들만

bSMS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mu.na.b1ink.bSMS
LG U+용 문자메시지(SMS) 앱. 옵큐용이라고 돼있으나, 일부 다른 유플 폰에도 쓸 수 있는듯.
유플러스 기본 통합메시지함이 개떡같다 생각된다면 써볼만 함.

RealSilent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net.geekherd.realsilent
안드로이드 특성 상 진동모드를 걸어도 '미디어 볼륨'은 따로 관리되서 음소거 되지 않는데,
이 앱을 깔고 활성화시켜두면 진동모드 걸었을 때 미디어 볼륨도 같이 음소거 시켜줌

키보드스위치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jeeni.installer.keyboardswitch
쿼티자판 달린 폰을 위한 앱. 자판을 열고 닫을 때 키보드를 전환시켜 줌. 루팅 필수.

DicePlayer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inisoft.mediaplayer.trial
강력한 하드웨어 코덱과, 배속재생 기능을 갖춘 비디오 플레이어.
6000원

원기날씨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wongi.weather
기상청 발표 날씨를 기반으로 하는 날씨 앱. 위젯 지원.
자동으로 위치를 검색해서 업데이트 하는 기능이 없는 것이 흠.

TeamViewer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teamviewer.teamviewer.market.mobile
컴퓨터 원격조종 앱.

Check My Android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checkmyandroid.app
핸드폰 초기불량 체크용(데드픽셀, GPS, 블루투스, 버튼 등....) 앱.
비슷한 앱으로 티스토어에 14일전에 라는 앱이 있는데, 티스토어에서만 받을수 있고 일부기종은 못 받아서.....

 
Posted by 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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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ia Arc(엑스페리아 아크)는 Sony Ericsson에서 2011년 4월 국내에 출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입니다. 4.2인치의 넓은 화면과 아름다운 디자인, 강력한 카메라를 특징으로 내세운 모델입니다.
 

장점

디자인

두말하면 입아프죠

뒷태도 이쁘지만

앞면 유리와 베젤이 만나는 곳의 버튼배치와 꺾임, 근접센서나 스피커의 위치배정이 환상입니다.

얇고 가볍습니다. 그립감도 좋습니다.

내부 UI(Xperia Rachel UI)도 깔끔하고 이쁘며 동작이 부드럽습니다. (화면의 위젯은 모두 내장 위젯입니다.)
PS3 필도 좀 나고... 안팎으로 신경을 잘 썼습니다.

카메라

폰카중에서는 상급입니다. 720p HD영상도 훌륭하게 찍힘니다.
물론 폰카(카메라 특화폰 제외) 중에서 최상이라는 거지, 디카와 비교할 수준은 아닙니다.
폰에서 사진을 볼 때 Bravia 앤진이 대비나 색상을 보정하기 때문에 결과물이 실제보다 좋아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_-;

 

이건 좀 평범

액정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16:9비율(854*480) 4.2인치 액정의 크기는 꽤 넓고 괜찮습니다.(화면비율 때문에 800*480 4.3인치보다는 좀 작긴 합니다.)

화질을 향상시켜준다는 Bravia engine은 사진과 동영상 재생시 소프트웨어적으로 색감과 대비를 조정해줄뿐입니다.

기본적인 액정의 블랙 레벨, 밝기, 시야각은 평이합니다.
특이점이라면 액정이 꺼졌을때 베젤부분과 구분이 잘 안가서 이쁘다는 것?

다만 고질병인 오줌끼는..... 화밸에 집착하시는 분이라면 뜯어말리고 싶네요.


성능

평범합니다. 확연히 뛰어나거나 모자라지 않습니다.
스넵드레기 1세대와 2세대는 확연히 다릅니다.

물론 싱글코어인 만큼 어느정도 한계는 있습니다.

 


단점?

3G, Wi-fi 

같은곳에서 갤럭시탭(SKT)과 속도측정한 결과입니다.
끊긴다 느리다 하는데, 펌웨어 업그레이드하고 설정 좀 만지면 확연히 개선되는 부분입니다.


터치, 배터리

역시 펌업하면 확연히 나아집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터치 안씹힙니다....
배터리 꽤 오래 갑니다. 신호세기 개떡같은 곳에서 쓰는데도 충분히 버팁니다.


램용량

못쓸정도는 아닌데, 아주 쾌적하진 않습니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역시 이것도 펌웨어 업하면 확연히 나아진다는 것입니다-_-;;

다만 헤비하게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시작하면 홈딜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홈에 위젯을 덕지덕지 바르기 힘들고, 런처나 SMS, 주소록 등을 순정 아닌거로 쓰긴 힘듭니다.

그나마 순정UI가 쓸만해서, 약간만 타협하면 괜찮게 쓸 수 있습니다.



단점!

내부저장소용량

제가 생각하는 아크 최악의 단점은 터치도, wifi도, 3g도, 배터리도 아니라 내부 저장소 용량입니다.

어플 얼마 깔지도 않았는데 더 깔지를 못합니다!!
어플 설치 용량이 250MB쯤이라서, 어느정도 깔다 보면 무언가를 지워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게임

그래픽 성능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터치가 병맛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터치 안씹힌다고 한 건.....
탭소닉같은 게임을 할 때 터치가 복잡해지면 씹히기 시작한다는 소리와 일치합니다 -_-;;

복잡한 터치가 없는 게임이라면 쾌적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내부 저장소 용량부족때문에 게임을 못 까는 문제도 있습니다-_-;;;


한국 소니 A/S

악명이 자자한 소니의 A/S.......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가성비를 추구하는 사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사지 마세요.

오줌액정을 보면 눈에서 두드러기가 나요!

스마트폰은 뼛속까지 커스터마이징하고, 위젯은 도배하는 거 아닌가영?

스마트폰은 전화기에 게임기능 달린 거 아닌가영?

펌웨어 업글 그게 뭔가영?


 

 

아크를 샀다면 이것만은.....!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필수입니다.

http://www.xperia.co.kr/ 가서 PC Companion 받아다 깔고 시키는 대로만 하면 끝납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대부분의 초기 소프트웨어 문제-_-가 해결되고, 스샷찍기, 자음검색 등의 기능추가가 됩니다.
 

케이스는 죄악입니다.

생폰은 진리이요 생명입니다(???) 


결론

갤럭시 S2 등의 최신 스마트폰처럼 사양이 강력하지 않습니다만, 크게 떨어지는 부분 없이 쓸만합니다.
특히 디자인과 카메라가 극 강점인 괜찮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잘 찍힌 앞태시진 한번 더 투척하고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Posted by 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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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7 19:57

그간 잘 쓰던 MS IntelliMouse Optical(이하 인옵)이 간헐적으로 그냥 클릭을 더블클릭으로 인식하기에 MS에 전화를 했다.
그리고 MS의 명성답게 쿨하게 1:1교환! 해줬으면 좋았겠지만......
인옵이 단종된 관계로 Comfort Mouse 6000(이하 6000)으로 교환해준다고 했고, 나는 제품 스팩을 살짝 본 뒤 OK 했다.

제품 설명 페이지:
http://www.microsoft.com/hardware/en-us/p/comfort-mouse-6000
(6000은 한국에도 출시되었으나, 아직 한국MS 홈페이지에는 상품 설명이 등록되어있지 않다.)

다나와에 등록된 설명: http://blog.danawa.com/prod/?prod_c=1541836


본인은 FPS게임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아예 안하는 건 아니고....)
아래는 그냥 웹서핑이나 문서작업 해보고 느낀 점들이다.
이전까지 사용하던 마우스는 인옵이다. 그리고 바로 옆에 인옵이 한 개 더 있다. 따라서 비교대상은 인옵이다.


디자인:
유려하게 잘 빠진 디자인이긴 한데, 그닥 비싸보이는 재질이 아니다.
몇 쳔원~만 얼마 하는 저가형보다는 당연히 낫지만, 3만원짜리의 멋은 안 난다.
인옵만 하더라도 하단을 투명하게 만들어 불이 들어오고, 일체형이 아닌 분리된 버튼을 사용했지만,
6000은 별다른 장식도 없고, 불도 안들어오고, 최대한 일체형으로 만들어서 비싸보이지를 않는다.
특히 바닥면은..... 싼티 작렬......
사용상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아쉽다. 상당히.

그립감(주로 크기에 대한 불만):
6000을 받아보고 나서 인옵을 교체하지 말고 자가수리 해보는게 좋았으리라 후회했다.
인옵보다 크다.
MS의 또다른 명기 InteliMouse Explorer 3.0와 비슷하다. 말하자면, 마우스 중에서는 큰 편이다.
(일단 내 손은 남자 손 치고는 작은 편이다.)
평소 바닥에 손목을 대고 손가락만 사용하여 커서를 움직이는 편이라서 그런지..... 크다.
마우스에 손목을 올리고 팔 전채를 움직이는 습관이 있다면 괜찮을 것이다.
손이 큰 편이라면 괜찮을 것이다.

클릭감:
클릭 소리가 큰 편이다.
인옵이 짤깍짤깍이면, 6000은 쩔걱쩔걱.
그 외에는 무난하다.
다만, 상판 버튼이 일체형이라서 누르는 위치에 따라 약간 감이 다르다.

휠:
좋다. 조용하면서, 적당히 걸리는 느낌이 있다.
다만, 역시 마우스의 전체적인 크기 때문에, 손끝이 휠과 MS 마크 있는 곳 사이의 틈에서 왔다갔다 하게 되어서
손끝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손끝이 지속적으로 휠과 상판 틈에 씹힌다-_-;;

센서(블루트랙):
유리 위에서도(!) 문제없이 커서가 반응한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측면 버튼:
괜찮다.
다만 앞으로 버튼을 누르려면, 손가락이 안 닿아 마우스 잡은 손 모양을 잠시 변경해야 한다-_-;;


총평:
인옵에 비해 크기라던가 외형 면에서 아쉬운 점이 남는다.
지금까지 익스3.0을 잘 써왔던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마우스 사용 시 손목을 바닥에 댄다 + 손이 작은 편 이라면 비추.

일주일 정도 더 써보고, 그립이 적응이 안 되면 남는 인옵을 다시 써야할듯.

다른 분의 6000 리뷰: http://www.mswindowsforum.net/forum/view.php?id=hot_news&no=479




==== 2011/12/20 추가

2주일간 사용했으나 그 크기에 도저히 적응이 되지 않아서 한 개 남아있던 인옵으로 복귀.

사진을 추가해서 뭐가 어떻게 마음에 안드는지 떠들어보고자 한다.


크기 비교. 6000이 좀 더 크다.

그립 비교. 인옵은 마우스와 손바닥 사이가 뜨고, 6000은 거의 붙는다.
좀 더 팔을 쓰게 만든다.

위에서 봤을 때 위치 비교

휠을 돌리는 과정에서 손가락 끝 살이 씹힌다. 6000을 포기하게 만든 가장 큰 요인이다.
이것도 손이 크다면 휠에 손가락이 닿는 위치가 좀 더 멀어서 괜찮으리라 본다.


'앞으로' 버튼을 클릭하려면 손 모양의 변화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5버튼 마우스가 이런 형태이고, '앞으로' 버튼의 사용빈도가 낮은 걸 생각하면 큰 단점은 아니다.


결론: 본인의 손 크기와 평소 마우스 사용습관을 고려했을 때, 큰 마우스를 못 쓴다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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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 도중 넥서스S의 배터리커버에 헤어라인을 넣은 글 

옵큐에도 적용이 될까 해서 해봤습니다.
위 사진은 사진빨을 살짝 받은 상태로, 실제 결과물은 옵마하 뒷면의 그것보다는 퀄리티가 약간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손으로 한 것이다 보니-_- 기계로 한거에 비할바는 못됨.

===

원 출처(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1278827)에서 알려준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60방짜리 사포로 믿힌듯이 습식 사포질(wetsand)을 해요. 겉면의 유광 코팅이 벗겨질때까지 믿힌듯이 해야해요.
2. 150방짜리 사포로 믿힌듯이 습식 사포질을 해요. 거칠어진 표면을 다듬어주는거에요.
3. 150방짜리 사포로 습식 사포질을 한 방향으로(linear하게) 해요. 본격적으로 무늬를 넣기 시작해요.
4. 150방짜리 사포로 보통 사포질을 한 방향으로 해요.
5. 씻겨요.
6. 말려요.
7. 챕스틱을 자동차 왁스마냥 칠해요. 자동차 왁스마냥 바르시구요, 아니면 걍 자동차 왁스를 칠하세요.
8. 당신의 작품을 보며 감탄하세요.
9. 인터넷에 가서 장근석 허세글에다가 악플을 다세요.

===

역주.
(장근석씨에게 악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저스틴 비버마냥 괜히 까이는 대상을 찾다보니 -ㅁ-;;;)

습식 사포질이란?
물을 부어가면서 사포질을 하는 겁니다. 먼지가 덜 날리고, 곡면에도 비교적 쉽게 사포질을 할 수 있습니다.

챕스틱과 자동차 왁스?
광택을 넣고, 사포질하면서 나온 가루를 닦아내기 위함입니다. 저는 립밤과 프레지(가구 광택제)를 사용했습니다.
몇번 뿌리고 닦으면 표면이 정리되면서 은은한 광이 납니다.

===

사포질을 하기 전의 상태입니다.

작업중

===

디테일한 사진
카메라 근처에 먼지가 묻었군요 -_-;; 근데 이 사진들이 제일 디테일이 잘 나와서 -_-;;;;

이런 안으로 파인 굴곡이 있는 부분이 작업하기 까다롭습니다.. 균일하지 못한 사포질이 보이시나요;

바깥쪽으로 나온 부분은 그나마 좀 쉽습니다.

===

제가 추천하는 옵큐 배터리커버에 헤어라인을 넣기 위한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50방짜리 사포로 한 방향으로 사포질을 합니다.
(만일 여러 굵기의 사포를 구할 수 있다면, 100방으로 글자가 지워질때까지 갈아내고, 150방으로 마무리하세요.)
2. 씻겨요.
3. 말려요.
4. 적당한 기름기(립 밤, 자동차 왁스, 가구 광택제)등을 여러번 바르고, 깨끗하게 닦아내세요.

너무 갈아내면 일부분이 폭 파여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저도 글 올린 이후에 수정하다가 굴곡이 낮아져버렸어요;;;;

기름기(.......)의 주 목적은 헤어라인 사이에 낀 먼지의 제거에 있습니다. 여러번 잘 도포하고, 완벽히 닦아주세요.

80방짜리로 갈아내봤지만.....
일단 옵큐 배터리커버에는 다행이도(?) 넥S마냥 두껍고 벗기기 힘든 코팅이 없습니다.
따라서 바로 헤어라인 넣어가면서 사포질을 하면 됩니다.

사포질을 굳이 습식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 방향으로 사포질 할 때는 적당한 직선의 물건에 대고 배터리커버를 위아래로 왕복시키세요.
인간이 아무런 도움 없이 저런 직선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ㅡ,.ㅡ

굴곡이 있는 부분은 사포 아래에 천 같은것을 좀 넣어 불룩하게 만든 뒤에 하면 더 깔끔하게 됩니다.

카메라 구멍을 뒷면에 테이프를 붙여 막고 하면 좀 더 편합니다. 안그러면 손이 자꾸 사포에 갈립.....

===

카본 시트지 씌워본 적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시트지에 굵기가 있다보니 버튼 누르기가 어려워지더라구요....
이 방법은 그런 것도 없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Posted by 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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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Ericsson Xperia Arc 언루팅 성공 스크린샷

SuperOneClick이 2.2로 버전업하면서, 이전 버전 SuperOneClick으로 루팅 안되던 몇몇 폰들도 루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방법 중 가장 간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루팅하기

- SuperOneClick을 다운로드해서 적당한 곳에 압축을 풀고 실행합니다.
최신버전 받기 http://shortfuse.org/?page_id=2

- 핸드폰에서
설정 - 애플리케이션 - 알수없는 소스 체크
설정 - 애플리케이션 - 개발 - USB 디버깅 체크

- 핸드폰을 연결합니다.

- SuperOneClick에서 Root를 누르고 기다립니다.

- 모든 과정이 완료되면 어플 서랍에 Superuser가 생겼는지 확인합니다.

- 핸드폰 재부팅 후 사용합니다.


언루팅하기 (은행 앱 등을 사용하기 위해 루팅 해제하기)

- Root 대신 Unroot 버튼을 눌러 진행합니다.

- 어플 서랍에 Superuser가 사라지면 성공.
 

FAQ

- 루팅이 뭔가요?
모르면 할 필요 없습니다. 필요해지면 하세요.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6928

- SuperOneClick 실행이 안 돼요.
.net framework를 까세요.

- 장치 인식이 안돼요. (드라이버 문제)
제조사에서 해당 핸드폰과 PC를 연결하는 프로그램 (삼성 Kies, LG Mobile sync, Sony PC Companion 등)을 다운받아 깔고 핸드폰을 다시 연결합니다.

- XX폰에서 루팅 되나요?
몰라요. 될거에요. 묻기전에 일단 시도해보세요. 안되면 다른방법 쓰세요.

- 언루팅하면 루팅해서 적용한 거(상단마, 테마 등) 날라가나요?
아니오.

- 루팅하고 나서 뭘 잘못 건드려서 망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왜 그러셨어요. 조심하셨어야죠.

- 루팅 도중 프로그램이 '응답 없음' 상태가 되며 굳습니다.
아래 사항들을 점검/시도해봅니다.

  1. 제조사에서 USB 드라이버를 받아다 깐 후 핸드폰을 다시 연결해본다.
  2. 설정 - 애플리케이션 - 알수없는 소스 체크
  3. 설정 - 애플리케이션 - 개발 - USB 디버깅 체크
  4. USB 캐이블을 컴퓨터 본체 후면 포트에 연결해본다.
  5. 다른 컴퓨터에서 시도한다.
  6. 루팅 도중, 프로그램이 '응답 없음' 상태일 때,  2분 이상 기다려 본 후 계속 굳어있다면, 그 상태에서
    설정 - 애플리케이션 - 개발 - USB 디버깅
    의 체크를 풀었다가 다시 체크한다.
  7. 최신 버전의 SuperOneClick을 사용해본다.
    (최신 버전은 구 버전의 루팅 방식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적절한 루팅방식을 자동으로 선택합니다.)

Posted by 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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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06 08: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1/06 08: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1/11 1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왜 그러셨어요. 조심하셨어야죠.
    라는 말은
    루팅 후 작업에는 위험이 따르오니, 항시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복구 방법의 경우 기종별로 차이가 커서 이 글에서는 다루기가 힘듭니다. 검색이나 관련 카페 등에서 찾으시길 바랍니다.
    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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