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레인저는 대략 이런 게임입니다.


개발자들의 소개영상입니다.

 ...........?



.....???....!!!!!!!!!!

개발자들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아스트랄함이 느껴집니다;;;;

이런 개발자들 밑에서 개발된 게임인 만큼 아스트로레인저에는 아스트랄함과 센스가 넘칩니다.


플레이어 케릭터들의 일러스트입니다. 비주얼에 간지가 좔좔 흐르죠?
흡사 미국만화틱하면서도 개성이 흐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게임을 플래이 해보도록 하죠 'ㅂ'

http://www.astroranger.com/ ㄱㄱ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스트로레인저의 슈퍼컴퓨터 '중장년'이 반겨주는 매인화면-_-;; 벌써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약간의 참견을 하자면, 가로 1024 해상도에서 홈페이지에 가로스크롤 생기는데 심하게 거슬립니다-ㅁ-; 고쳐보아요


아이디를 만들고 로그인 하면 요즘 게임답게 '게임 스타트'버튼 하나로 기동이 가능합니다.




게임 플레이

원래대로라면 스샷 한장한장 붙여가며 리뷰를 쓸 생각이었는데,
포맷을 하면서 스샷을 날려버리는 바람에-_- 그냥 글로 풀어 적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화면~대기실

샘숭 로고, 비스킷소프트 로고, 팀 아스트로 로고가 지나간 뒤,
첫 화면은 체널을 고르는 화면입니다. 뭐 다른 온라인 게임과 별 다를 거 없습니다 ㅇㅅㅇ

큼지막한 일러스트와, 도움말을 주시는 조교수2호님의 모습이 인상적이더군요.


캐릭터 생성

4가지 케릭터가 있고, 케릭터마다 두 가지 모습과, 두 가지 피부색이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고를 수 있는 케릭터의 모습은 16가지가 되겠네요.

각각 케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재미있게 생겼습니다.

저는 막심을 골랐습니다. (귀여우니까-_-;;;)



싱글 플레이


네. 처음부터 멀티플레이는 소심한 저에게는(......). 그래서 싱글 플레이 시작.

싱글 플레이를 선택하여 방에 들어가면 아스트로 팔찌를 조작하여 곡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인터페이스는 그냥저냥 괜찮습니다.
적절한 난이도를 선택해서 곡을 랜덤셀랙트를 할 수 있는게 마음에 드네요 ㅇㅅㅇ

하지만 막심의 굵직한 팔뚝이 아닌, 가녀린 팔뚝에 매여있는 팔찌는 좀 에러 (;;;;;;)

곡 선곡을 보면 이 게임이 상당히 넓은 층을 타깃으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요부터, 오리지널곡, 게다가..... 개발자가 직접 열창한 곡까지-ㅁ-;;;;; 다양한 라인업으로 저를 즐겁게(.....) 해주는군요
다만, 곡의 수가 아직 좀 부족합니다. 이건 업데이트로 차차 해결되겠지요 :)



진짜 이제 플레이 화면

화면이 상당히 화려합니다만, 뭐 그렇습니다.

게이지, 콤보 횟수, 판정존, 노트, 점수........
딱 리듬게임에서 나오는 요소들을 가진데에다가, 화려한 춤사위를 입혀 놓았네요.
네 기존 리듬게임과 별다를 거 하나 없습니다....
다만..... 아스트로만의 특색을 잘 살렸다고 평합니다.

1. 눈이 즐거운 그래픽과 춤사위 -_-bb
2. 생각보다 다양한 노트종류. 보기보다 쉽지만은 않습니다.
(좌, 우, 양쪽, 큰좌, 큰우, 큰양쪽의 조합이 있어서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3. 온라인 게임만의 재미인 대전기능

그리고 역시.... 최고의 장점으로는....... 막심은 귀엽다능 (.......도주)


멀티플레이

뭐 다른 게임의 멀티플레이 대기실과 비슷합니다.
좀 다른것이 있다면, 그 방에서 한 사람이 계속 1등을 하면 *연승이라고 대기실에 표시되서 경쟁심을 자극한다는 것입니다만.......
저같은 허접은 오히려 그 방 들어가기 싫어집니다.
또한 방 안이 점점 괴수화-_-;;; 되어갈 수 있다는 단점도 존제하구요.

방 안으로 들어가면........
뭐 다른 게임의 멀티플레이 방과 비슷합니다 (;;;;;;;;)
레디 누르면 방장이 시작 하는거죠;;;;

시작을 누르면 로딩 화면이 뜨며 실시간으로 누가 로딩 완료되었는지 보여줍니다...... 그런데 제가 항상 꼴찌네요 ㅇㅈㄴ
아 서러워 ;ㅅ; 다른사람한테 괜히 폐끼치는 것 같구 ㅇㅈㄴ

싱글플레이와 다른 점으로 실시간으로 상대편의 점수와 콤보수가 표시되며,
상대편 플레이어가 표시됩니다. 그리고 지급되는 EXP와 비스킷(돈)이 늘어납니다.

이 이외에는 별거 없습니다.
디멕2가 대전시에 미션등으로 플레이어들을 재미있게 하는 것에 비하면 굳이 멀티플레이를 할 이유가 뭔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너무 잘해서 멀티 하기가 싫어요 ㅡㅜ......
ㅁㄴㅇㄹ 죄송합니다.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뭐 초보자와 중, 상급자 체널을 나누고, 뭐 다른 게임들 다 하는 노력정도는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좀 부족합니다. 제발 초보자에게 관심점 ㅇㅈㄴ 외로워요 ㅠㅠ
그러나 실질적인 개선책은 저도 떠오르지 않네요 ㅁㄴㅇㄹ


그 외의 아쉬운점

난이도가 좀 높습니다. 뭐 이건 그렇게 느끼지 않으시는 분도 있겠지만......
대중적으로 가려면 판정의 완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게임의 타깃층이 넓게 잡은 것 같은데, 그 타깃층을 소화하기에는 판정의 난이도가 높습니다 ㅇㅈㄴ
좌우 찍는것도 했갈려 죽겠는데, 판정마저 짜버리면 초심자가 접근하기에는 정말 힘들어집니다.

.......사실 제가 못하는 겁니다만-_-;;;;


그리고 또, 곡 클리어가 너무 어렵습니다.
다른 리듬게임과는 달리 곡의 클리어 여부가 거의 맞은 노트/전체 노트 의 비율로 정해지는 듯 하는데,
이 비율이 너무 짜요 ㅇㅈㄴ
노트 200개 안되는 곡에 10개 틀리면 불클인데...... 짜요 ㅇㅈㄴ

→←→←→←→←→←→← 이런 노트 처음을 ←로보고 ←→←→←→←→←→←→ 이런식으로 한번 쳐버리면
그대로 불클..... 우왕ㅋ 굳ㅋ (........에라)

다른 리듬겜처럼 게이지가 좀더 유동적이었으면 좋겠습뉘다.
잘하면 오르고, 못하면 떨구고, 폭타 부분에서 연달아 틀리면 좀 봐주고, 봐주다 영 아니다 싶으면 확확 깎는
Dynamic한 게이지를 원합니다 (;;;;;;;)

.......사실 제가 못하는 겁니다만-_-;;;;


약간의 건의

EZ곡에는 큰좌우 노트가 없는데, 이러한 큰좌우가 없는 구성으로 극악곡도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디멕의 5키와 7키 모드 중 5키가 있듯)
좌우 쉬프트만 사용하는 EZ Lv 10 (.....)정도 되는 곡을 만들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急결론

오랜만에 대박날듯한 게임인듯 합니다.
처음 체험판 나왔을때만 해도 신선하긴 한데 (그것도 여러가지 분위기만) 과연 성공할까 싶었는데,
지금의 추세라면 주류 게임으로 떠오를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보아 하니 카트라이더 같은 과금방식을 택할 것 같은데, 이 것도 잘 개발되어 유저와 개발자 모두 웃을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치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도메인 지름

2007/10/16 00:38

http://vcx.kr/

세글자 도메인인 데다가,
2차도메인, kr도메인,
연속된 키보드 자리로 빠른 타이핑(........)이 가능

조회하다가 걸려서 질렀는데 잘 한 짓인지는 모르겠다;;;


일단
 
http://vcx.kr/ http://b.vcx.kr/  http://www.vcx.kr/ 여기로 연결
(퍼머링크를 남겨야 하므로 주소 자체를 바꾸진 못했다 ㅁㄴㅇㄹ)

http://n.vcx.kr/ 네이버블로그

http://g.vcx.kr/ 구글페이지로 연결


정도 설정해놨구, 구글앱스를 통한 메일계정이라던가도 검토중.........


역시 괜히 질렀네 ㅁㄴㅇㄹ

Posted by 치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KBS 라디오 프로그램 중 몇몇은 다시듣기 서비스가 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문제로 인하여)

덕분-_-에 지나간 프로그램을 다시 듣기 위해서는 라디오를 녹음하는 수 밖에 없는데요,

저같이 집안의 전파사정-_-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깨끗하게 녹음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디지털 시대. KBS에서는 라디오 스트리밍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이를 싸바싸바(.....)해서 저장하면 비교적 깨끗한 음질로 저장이 가능하지요.....


KBS가 아니더라도 이 방법을 사용하면 정상적인(.....;;) 방법으로 다운로드 할 수 없는 몇몇 인터넷 스트리밍 라디오, 및 비디오를 저장 할 수 있습니다.
(KBS 내에서라면 오디오/비디오에 모두 사용가능할 것입니다.)

게다가 KBS에서 지금의 서비스 형태를 갈아엎지 않는 한 막는 것도 불가능 하구요 ㅋ





준비물

1. WM Recorder 8 (더 신버전도 있긴 한데, 상용이고 여기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WM Recoder은 적당한 곳에 압축을 풉니다.

2. Windows Media Endcoder 9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해서 설치 합니다.



본격적으로 녹음 시작

1. WM Recoder을 실행합니다. WMR80.exe를 실행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ROWSE를 선택합니다.

2. 아래와 같은 창이 떴을 때 3번을 한번 클릭해 줍니다.
녹음하기 위한 WMP의 설정을 자동으로 해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TUP SUCCESSFULLY DONE... 이 뜨면 X를 눌러서 창을 끕니다.

3.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확인'을 누릅시다.
WM Recorder 디랙토리 알림
녹음된 파일이 C 드라이브의 MRecord 폴더에 저장된다는 소리입니다.
원하시면 Setting를 눌러서 폴더를 바꾸시면 됩니다.

4.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WM Recorder 기동화면

뭔가 만들다 만(....;;) 느낌이 듭니다만, 동작은 잘 합니다-_-;;
아직 아무것도 건들지 마시고....

5. KBS홈페이지에서 라디오 라이브를 트시던가 KONG을 틀고 원하는 방송을 청취합니다.
KONG 에러 메시지
위와 같은 창이 뜨면 일단 '아니오' 하시고, 방송을 들을 수 없는 경우 '예'를 선택하세요.
사실 뭘로 해도 되는 것 같습니다-_-;;;

6. 라디오가 나오기 시작하면 WM Recorder 상태창에 BROWSE : Win Media HTTP / 97Kbps가 뜹니다 (숫자는 약간씩 바뀔 수 있습니다.)
WM Recoder 화면
이 상태에서 RECORD 버튼을 클릭하면 녹음이 시작됩니다.

7. 녹음을 끝내고 싶을 때는 BROWSE 버튼을 눌러서 녹음을 끝냅니다.

8. 녹음 된 파일은 아까 지정한 폴더 (지정하지 않았다면 C:\MRecord) 에 New[숫자].asf라는 파일로 저장됩니다.

9. 일단은 이 파일만으로도 재생이 가능합니다만, 일부 플레이어에서 재생이 되지 않거나 탐색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9-1. 이런 경우, Setting 버튼을 눌러 나오는 매뉴에서 'Reprocess'를 눌러서 문제되는 파일을 선택하면, 파일을 한번 재정렬 해서 파일이름.rep.asf 라는 이름으로 저장 해줍니다.

9-2. 시작 - 프로그램 - Windows Media - 유틸리티 - Windows Media 스트림 편집기 를 실행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원본 추가' 버튼을 누른 후 Reprocess한 ~~~.rep.asf 파일을 선택한다.
2. 파일에 체크 표시
3. 추가 버튼을 누른다
4. '파일 만들기' 버튼은 누른 후 파일명을 정해준다. (파일명이 ~~~.wma 가 됩니다)
5. '시작' 버튼을 누른다.

의 순서로 파일을 만듭니다.

10. 여기서 끝내도 되긴 하지만 쓸대없는 부분이 녹음되었을 경우 파일을 자르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시작 - 프로그램 - Windows Media - 유틸리티 - Windows Media 파일 편집기 를 실행합니다.

11. 파일 - 열기에서 아까 저장한 ~~~.wma파일을 엽니다.
Windows Media 파일 편집기 기동화면

12. 슬라이더를 이동하고 버튼을 클릭하여 '마크 인'(시작부분) 과 '마크 아웃'(끝 부분)을 설정합니다.

13.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및 인덱스 를 선택하여 파일을 저장합니다.

14. 녹음 된 파일은 고이 저장해서 감상합니다~


강좌의 끝입니다.


이 방법을 안 지 얼마 안되어서 KBS 2FM 새벽 두시에 방송하는 '전영혁의 음악세계'가 15일 종영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껏 알게 된 녹음방법이 쓸모 없게 되어 아쉽네요..... 아.....



이 방법의 장점 :
원음에서 바로 변환된 WMA 97Kbps의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이 방법의 단점 :
KBS에서 옛 버전의 WMA코덱을 사용하는지 음질이 썩 좋지는 않다.
KBS에서 너무 작은 음량으로 인코딩을 하여 소리가 좀 작다.
예약녹음이 불가능 하여서 새벽방송을 녹음하려면 밤에 틀어놓구, 아침에 꺼서, 파일을 잘라내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Posted by 치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깐지 몇달 되어가는지도 까먹은(WINDOWS 폴더 만든 날짜를 보니 2006년 1월 30일-_-;; 오래도 벼티셨다;) XP옹이 최근 얼굴이 파랗게 질리시는 현상이 자주 목격되어 짜증나서-_- OS 재설치를 감행했다.


pre삽질 단계-_-;;

  1. nLite를 사용하여 전에 만들어봤던 윈도2003SP1시디를 꺼내어서, nLite를 한번 더 써서 SP2를 적용한 뒤에 R2 통합 후 시디에 구웠다.

  2. 시디부팅 후 깔려고 하였으나 ~~~파일이 엄따는 메시지와 함께 진행이 안된다. (강제진행은 됬으나 심히 귀찮았다-_-;;)

  3. GG치고 CD 다시 만들기로 결정했다-_-;;


실전

  1. 일단 Windows 2003 R2 시디 이미지를 어둠의 경로-_-를 통해서 구했다.

  2. R2시디 1,2를 같은 폴더에 복사 했다.
    그런데 R2시디 이미지가 쵸큼 깨져있어서 driver.cab가 복사 안되는 상황 발생-_-; (이미지 주제에 사람을 낚을 뻔 했다-_-;) SP1시디에서 복사해왔다.

  3. nLite를 사용하여 SP2를 통합하고, 몇가지 트윅 적용. CD키도 미리 입력. ISO파일로 만들었다. (설정을 바꿔가면서 한 5회정도 다시 만들었다-_-; dirver.cab때문에 다시 만든것도 있다-_-;)

  4. 800M시디에 구워서(이미지 용량이 710M정도였기 때문에 남아도는 800M시디를 사용하였다;) 시디부팅.

  5. XP랑 같은 드라이브에 설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는데 가볍게 씹고 깔아주었다.



그 후 진정한 삽질.

  1. 드라이버를 잡아야 하는 놈이 세 놈이 생겼다.
    ATI Radeon9000 (비됴카드), iP4200(프린터), CMI9761(내장 사운드)

  2. 비됴카드가 가장 시급해 보였기 때문에 먼저 잡기로 결정, ATI사이트에서 9000용 드라이버를 다운 받았다. (까탈리스트 6.11)

  3. 가볍게 설치~! 엥 안됨-_-; 컴터에 맞는 장치가 없거나, 표준 VGA드라이버로 되어있지 안타고 에러를 뿜는다.

  4. 파코즈 들어가서 6.11CP 드라이버랑 6.11워캣 드라이버 다운받아서 깔아봤으나 마찬가지의 에러를 뿜으면서 실행이 아니된다.

  5. 장치 관리자 들어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표준 VGA옆에 불길한 느낌표가 떠있다;

  6. 느낌표를 없에려고 2회가량 드라이버 삭제 후 리붓 감행....... 했으나 실패.
    드라이버는 여전히 깔리지 않는다-_-;

  7. 짜증나서 일단 접고, XP에서 백업한 파일을 써서 사운드 드라이버 잡았다. 원큐에 잡힌다;

  8. 또다시 느낌표를 없에려고 2회가량 드라이버 삭제 후 리붓 감행....... 했으나 실패.
    드라이버는 여전히 깔리지 않는다-_-;

  9. 혹시 칩셋 패치랑 관련되어있나 해서 다운받아서 설치했으나 드라이버는 여전히 깔리지 않는다-_-;

  10. 혹시 DirectX를 깔면 될까 해서 깔아보았으나 드라이버는 여전히 깔리지 않는다-_-;

  11. 몇차례 장치 관리자 들어가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사용하여 강제로 업해보려 했으나 드라이버는 여전히 깔리지 않는다-_-;

  12. 짜증나서 또 접고,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운받아서 설치. 원큐에 잡힌다;

  13. 드라이버가 안 깔리는 원인을 다른 곳에서 찾아보고자 하여 드라이버 강제설치 다시 시도. 호환 가능한 드라이버 목록을 뜯어보았으나 '호환 가능한 목록 없음' 뜬다.

  14. 이쯤되면 뭔가 이상하다 싶어 다운로드한 6.11의 드라이버 목록을 보니 Radeon9000이 안보인다-_-...............;;;

    과거에 기억을 들춰보니 Radeon9000의 드라이버 지원 중단은 6.11때가 아니라 6.5때였다-_-........

  15. 하드 어딘가에 고이 모셔둔 6.5CP 드라이버를 깔았더니 잘 잡힌다;

    약간의 잔업으로 WDM 드라이버 잡아주었다.

    결국 말하자면 AMD 이 Shake it 들이 Radeon9000드라이버 달라고 할 때 6.11다운 링크를 던져준것이 모든 일의 원흉이었다-_-;;;



결론. AMD이 Shake it 사람을 낚냐!!!

Posted by 치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지금까지 블로그에 제대로 된 글이라고는 3개밖에 안올렸으면서 리퍼러나 보고 좋아서 히죽대다가-_- 문뜩 발견했다.

Active Virus Sheld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무려 이곳이 1순위로 검색되는 것이다!!!


........공식사이트보다 검색순위가 높다는 것에 의야해서 다시 한번 잘 봤다.

Active Virus Shield .................-_-;;


지금까지 본인의 오타를 보면서 히죽대며 넘어갔을 사람들을 보니 참으로 굴욕적 ㅇㅈㄴ



여기서 얻은 교훈

적절한 오타는 검색을 부릅니다.......(응?)
Posted by 치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원래는 하루치씩 나눠서 올리려 했지만 계속 글쓰는게 늦어지는 관계로 잘게 잘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ㅇㅈㄴ 이건 전부 티스토리 에디터의 불안정성과 짜증남 때문이지 절때 저의 탓이 아님을 명시하겠습니다 (도주)



치묘의 듕귁 여행기
(랄라~)


때는 바야흐로 2007년 1월
치묘의 듕귁 여행은 뜬금없는 부모님의 듕귁 여행 제의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엄마 : 니 전도사님한테 추천받아서 청년부에서 듕귁 여행 가는 인원으로 뽑혔어~

나 : 네? 제가요? 제가 교회에서 뭐 한게 있다고요;;;;

엄마 : 저번에 일본 여행가서 여행기 잘 써낸거 잘 보시구 추천 해주셨나보지

나 : 언젠데요?

엄마 : 2월 5~8일

나 : 예? 졸업식하구두 겹치구, 대학등록하고도 겹치는데 어떻게 가요!!!!!
게다가 저 교회 청년부 갓 들어가서 서먹해서 못가요!!!!
(←가장 절실한 이유였다;;;)

* 작오로 여행은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가야 한다.
저번에 마음 안 맞는 사람이랑 여행가서 뼈저리게 느끼고 온 적이 있다-_-


엄마 : 야 이게 어떤 기회인데!!! 교회에서 돈 지원해줘서 단돈 20만원이면 중국 갈 수 있다고!
(거의 강압적) 무조건 가!! 이게 얼마나 좋은 기회인데~

나 : 아 그럼 졸업식은 어쩌구요~

엄마 : 담임선생님께 전화해서 물어봐-_-

나 : 몰라요. 엄마가 전화하던 멀건-_-

* 담임선생님께 전화를 하시는 부모님.
졸업식날 안와도 다음날 와서 앨범, 상장 챙겨가라 하시는 담임선생님의 혼쾌한 허락.
게다가 좋은 기회라고 꼭 가라고 한마디 던져주시는 담임 선생님


나 : (마음이 조금 흔들린다)

부모님 : 그럼 갈꺼제?

나 : (반쯤 마지못해) 네


나는 그렇게 듕귁의 마수에 빠져들고 있었다 (......)


세월은 쏜살같이 흘러 여행 전날

그때까지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본인은 집에 여행가방이 없다는 것을 알고서-_-;; 그냥 배낭에 옷 한벌, 칫솔, 타올, 속옷, 양말*4, 디카를 위한 건전지2*4, 그 외 usb선 등등을 정말 아무생각 없이 대~충 챙겨놓고 대~충 퍼질러 자버리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결국 이 여행, 준비도 대책도 없이 대충 가버린 그런 여행이더이다 orz

여러분 명심하세요.

여행은 준비하고 갈 수록 많은 것이 보입니다 ㅇㅈㄴ



당일

집 ~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

교회에서 (졸려 죽겠는데 굳이) 6시에 모여 새벽예배를 드린 뒤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갔습니다.

공항 식당에서 먹은 회덮밥
공항에 오니 다들 아침밥을 못 먹어서 배고픈 상태였기 때문에 공항 내의 식당에서 각자 음식을 시켜 먹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날따라 아침밥 챙겨먹고 왔다는거 (.....)

사진은 제가시킨 회덮밥

제가 초고추장을 적당량 넣지 않구 너무 적게 넣는 바람에 맛이 없었습니다.(........;) 배도 불러서 먹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양은 왜 또 그리 많은지. 다들 양 많다고 부러운 시선으로 쳐다보시던데 저는 먹느라 고역이었-_-;; 게다가 옆에서 맛있냐고 묻는데 솔직하게 맛없다고 하기도 그런 그런 상황 orz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항에서 짐을 등록하고 시간이 남아(졸려 죽겠는데 굳이 세벽예배 한다고 쓸때없이 일찍 모였어-_-) 서로 사진이나 찍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행기 시간이 되고 출국 수속을 받은 뒤에 비행기에 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의 앞을 가리는 비행기 좌석 뒤에 붙어있는 듕귁어-_-;;; 중국으로 떠난다는게 실감나기 시작하는 순간이었습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의 중국음식을 예견하는 듯한 맛의)기내식도 먹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카 가져온김에 사진도 몇방 찍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사에서 대신 적어준 세관 신고서도 확인하고 나니
(주황색은 중국 입국시에, 파란색은 출국시에 내는 것입니다. 파란색은 여권 사이에 잘 껴놨다가 출국시에 내줍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세 푸동 국제공항에 도착, 입국수속을 받은 뒤, 짐을 찾고서 공항을 나섰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좁은-_-)버스를 타고서 첫 코스인 '동방명주탑'으로 향했습니다.


푸동 국제공항 ~ 동방명주탑
상하이는 아직 발전중인 거대도시였습니다. 제가 생각한 뭔가 약간 후지고-_- 뭔가 약간 그런-_- 것과는 전~혀 거리가 먼, 전형적인 도시 풍경이랄까요......

고층 빌딩 50층 넘는거 몇천개는 족히 있다고 하더군요-_-

첫 인상은 그랬으나 역시 자세히 볼수록 디테일(....)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었습니다. 역시 스케일이 큰 듕귁이라 그런지 건물의 디자인이 부족해도 한참 부족하다는 느낌이더군요;;; (뭔가 약간 후진느낌;;)

그리고 아직도 여기저기에 낡은 건물들이 즐비해서 심지어는 '길 오른쪽에 삐가번쩍50층고층빌딩, 길 왼쪽에는 철거직전 난민(?)촌' 같은 상황도 있더군요. 그야말로 불도저로 밀고서 다시 세우는 무식한-_- 발전정책인듯 하였습니다-_-;

뭐 위와같은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동방명주탑에 도착하였습니다.


동방명주탑

네, 타워입니다.
대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정도 되는 타워입니다. 높이는 468m. 실제로 보면 어마어마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_-
뭐 방송 송신등에 쓰인다고는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대외홍보용
입니다. 역시 중국인들 뇌에는 우리가 세계중심! 고로 세계 1등이어야 한다-_-는 사상이 박혀 있는 듯 하더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해서 봐 보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96?m 에 위치한 전망대(저 둥근 곳에 창문 뚫려있는 부분)에서 내려본 시내입니다...
분명 도쿄 도청에서 도코 시내를 볼 때에는 '우와~' 였는데 여기서 본 상하이는 '으아!' (.....)
저 빽빽한 (최근 생겨나기 시작한) 빌딩숲이며 새로 짓고 있는 빌딩에다가, 보다보면 숨이 막힐 것 같은 탁한 공기(....) 보다보면 절로 '으아!' 스럽습니다.
아니 이건 뭐 서울 풍경을 봐도 이것보단 낫겠네 싶을 정도더군요-ㅁ-;;




꼐속
Posted by 치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Windows Messenger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가 너무 무겁습니까? 정신없이 흔들어대는 창과 번쩍거리는 정신없는 그림(윙크)이 싫으십니까? 여기에 해답이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메신저 (우와아아아앙)

윈도우 메신저의 탄생은 윈도우 XP의 탄생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매신저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MS의 사악한(.......) 끼워팔기 정책의 일환으로 윈도우 XP에 끼워진 번들(.......) 메신저가 바로바로 윈도우 메신저 되겠습니다.

편리한 인터패이스와 적당히 강력한 기능으로 상승새를 타던 MSN메신저의 입지는 이리로써 더욱 확고해졌지요.

(참고글 : http://oojoo.tistory.com/87)

XP에 기본으로 붙어서 시스템 시작시마다 시작되는데다가 XP에서 딱 붙어서 지우기 힘들다는 점과, MS의 즈질스런;;; 끼워팔기로 인해 사람들의 많은 증오를 받던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SP2 부터는 제거가 쉬워졌습니다만;)

이렇게 미움(...)을 받는 프로그램인데도 굳이 최신의 MSN Live 메신저를 쓰지 않고 오래된 윈도우 메신저를 이용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가볍거든요.

처음 윈도우 메신저가 나왔을때의 버전이 4.X대로 기억합니다. MS에서도 이를 버려두지 않고 5.1 대 까지 버전업을 했지만, 최근 들어서 MS가 Live.com 에 집중하려고 하는지 Live Messenger만 버전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윈도우 메신저 가장 최근 버전이 2005년 9월에 나왔습니다.)

낡았지만, 가볍고, 쓰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몇가지 최신 기능이 없긴 하지만 많이 쓰는 기능들은 아니구요) 걸리적거리는 배너 광고도 없습니다.
램도 최소화시 1M, 창 띄웠을때 4M, 대화창 여러개 띄웠을때 10M 정도밖에 먹지 않습니다. 저사양 유저에게는 축복이나 다름없지요; (비슷한 조건에서 라이브 메신저는 이의 약 4배 가량의 램을 먹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화면을 자랑합니다.


설치 & 세팅
글 제일 위의 링크나 다른 곳에서 msi파일을 받아 적당한 곳에 저장해두세요. (그냥 '열기' 하지 마시구 '저장' 해두시기 바랍니다.) 글 제일 위의 공식 링크는 윈도우 정품인증을 필요로 합니다. 그게 싫으시면 아래의 링크로 받으시면 됩니다.

한글 윈도우 메신저 (Windows Messenger) 5.1.0701 - ZDNet Korea

msi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설치를 합니다.

잘 써봅니다.

계속 쓰시다 보면 어느날 갑자기 무슨 msi파일을 찾으라고 보챌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저장해두었던 msi파일을 지정해주면 됩니다. (한 번만 나오니 이후 msi파일은 지우셔도 됩니다.) (뭔가 버그 현상인 듯 싶습니다만, 한 번뿐만 이런 증상이 발생하고, 다른 이상은 없습니다;)

잘 보면 아시겠지만 깔자마자의 윈도우 메신저의 화면 구성은 위와 같지 않습니다.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왼쪽에 '탭'이란 것이 붙어 있지요. 사실, 화면만 차지하고 그닥 쓸모 없는 기능입니다.(......) 라이브 메신저에는 무료문자라도 있지만요;

'도구' - '옵션' 들어가셔서 '프라이버시' 탭의 맨 마지막 채크박스 '사용자 컴퓨터로 탭을.....' 부분을 체크하시면, 아래 표시한 부분이 사라지면서 위 스크린샷과 같이 깔끔한 윈도우 메신저를 쓰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사용자 환경개선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라고 닉네임 위에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한번 클릭해서 참여 안해! 해주시면 없어집니다.

기타 옵션은 하나씩 건들면서 취향따라 설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MSN메신저를 잘 써오던 분이시라면 다 아실 기능들입니다.)

또 한가지 윈도우 메신저를 쓰시면 좋은 점은 윈도 메신저, 라이브 메신저를 동시에 켜서 멀티 메신저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 심심할때 혼자놀면 좋습니다.......?


그럼 ㅂㅂ

(뭔가 글 마무리가;;;)



ps1. 글을 쓰고 하루 지나서 심심해서 리퍼러 기록을 보고 있는데 나타나는 URL technorati.com/tag/windowsmessenger
이 블로그는 세계로 뻗어나갑니다 (........;;)

ps2. 위 링크를 들어가 보고서는 좌절........
내용들이 하나같이 How to Remove Windows Messenger(.......)
알고보면 좋은 메신저라구요(.......일단 프로그램 자체는 말입니다;;)
Posted by 치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마소에서 내놓은 네추럴키보드 4000은 간지작살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키보드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거대한 한자키라던가 너무 외소한 왼쪽 컨트롤&알트키는 사용자들의 훈훈한 불만을 자아내지요.

또 중간에 떡 버티고 있는 확대/축소 휠(?)은 정말 좋은 자리에 위치하면서도 확대 축소의 쓸때없음에 사람들의 눈물을 유발합니다 (.....)

마치 꼭 스크롤기능으로 사용하면 딱 일것 같은 위치와 형태..... 결국 사람들은 이를 위한 핵(Hack)을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


그래서 써먹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IntelliTypePro가 깔린 폴더]\commands.xml을 메모장이나 기타 편집툴로 엽니다.

(보통 C:\Program Files\Microsoft IntelliType Pro\commands.xml 을 메모장으로 여시면 됩니다)

2. 편집 - 바꾸기 기능으로

<C319 Type="6" Activator="ZoomOut" />
를 찾아서

<C319 Type="6" Activator="ScrollUp" />
로 모두 바꿉니다.

<C319 Type="6" Activator="ZoomIn" />
를 찾아서

<C319 Type="6" Activator="ScrollDown" />
로 모두 바꿉니다.

<C320 Type="6" Activator="ZoomOut" />
를 찾아서

<C320 Type="6" Activator="ScrollUp" />
로 모두 바꿉니다.

<C320 Type="6" Activator="ZoomIn" />
를 찾아서

<C320 Type="6" Activator="ScrollDown" />
로 모두 바꿉니다.
'우욱'님의 지적으로 추가합니다~ 지적 감솨~

3. 저장합니다.

4. 재부팅하거나 itype.exe를 재시작합니다.

스크롤 속도는 제어판의 키보드 등록정보의 확대/축소 탭에서 조정 가능합니다.

이로써 확대/축소 휠을 스크롤 기능으로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만쉐~






보너스. 즐겨찾기 4 / 5 키를 이전 트랙 / 다음 트랙 으로 써벅는 방법

(푸바 등의 미디어 재생기에서 써 먹을 수 있습니다.)

kbdhack.reg

파일을 실행합니다. 병합하시겠냐고 물으면 예를 선택합니다.




되돌리는 법

kbdunhack.reg

파일 실행 후 예를 선택합니다. 이 후 즐겨찾기 키를 다시 할당합니다.



http://paininthetech.com/hack_the_microsoft_natural_4000_keyboard 에서 발견한 팁 입니당.
Posted by 치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우욱
    2007/10/09 13: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319 Type="6" Activator="ZoomIn" />도
    <C319 Type="6" Activator="ScrollUp" />로

    <C320 Type="6" Activator="ZoomOut" />도
    <C320 Type="6" Activator="ScrollDown" />로 바꿔줘야 여기저기서 잘 동작하네요. 멋진 팁이었습니다.
    • 2007/10/14 2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확인해보니 정말 그렇네요 ^-^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 했습니다 '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로만 듣던 Ruby on Rails. 관심은 있었는데 그동안 신경을 쓰지 못했다.
이번 기회에 꼭 읽어서 내것으로 만들어주마 으흐흐흐.

Ruby on Rails란?


태초에 Ruby 라는 프로그래밍 랭귀지가 있었다.

이 Ruby 는 쓰기 무지하게 좋았다.

이 Ruby로 Ajax등의 기능을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웹 프레임워크를 만들었다.

이게 Ruby on Rails다.

Ruby on Rails로 무얼 할 수 있을까?

이런 게 가능하다(고 한다).

책의 부제인 '초고속 웹 개발의 시작' 이 가능하다는 것이당.



결국 루비도 배우고 싶고 RoR도 배우고 싶다는 예기 (뒹굴)

p.s. 오늘은 이벤트 참여성 글만 두개-_-.... (반성중)
루비온레일즈 번역서 15권 무료증정! 이벤트


덧. 당첨 되었다. 아싸~
Posted by 치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고급 웹표준 사이트 제작을 위한 CSS 마스터 전략
방학동안 읽을 책 하나 생겼다'ㅅ')

고급 웹 표준 사이트 제작을 위한
CSS 마스터 전략

두둥!

아.. 분명 자바스크립트 공부하려고 했었는데 -_-;;

이벤트에 당첨되면 바로 읽는 것이고, 안되면 사서 읽을 작정. (뭐 빌릴수도 있고~)

그 동안 이래저래 홈페이지 만들어도 보고 부숴도 보고 여러가지 해 본 것 같긴 한데, 아직도 기초가 부실한것 같다. (사실 귀차니즘이 가장 근 원인-_-)

좋은 책좀 읽어 실력을 늘릴 수 있으면 좋겠다 ^^;

책 소개


(CSS 마스터 전략, 에이콘출판사에서 10권 쏩니다. 에서 Copy & Paste)

책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먼저 기본적인 (X)HTML과 CSS 개념, 코드 작성방법을 쉽게 설명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코드 구성 방법과 주석 다는 방법, CSS 포지셔닝 모델, 플로팅과 플로팅 해제 방법 등을 배우게 됩니다.

1장과 2장은 CSS 기본에 대한 핵심 정리이며,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줄 것입니다. 3장에서 7장까지에서는 이미지, 링크, 리스트 처리나 폼, 데이터 테이블 같은 핵심적인 CSS 기법을 다룹니다. 각 장은 간단한 설명으로 시작해서 점점 더 복잡한 예제로 발전시켜 나갑니다. 이 부분에서는 모서리가 둥근 상자 만드는 방법, 투명 그림자 효과 사용방법, 탭형 내비게이션 바 만드는 방법, 플리커 스타일의 이미지 맵 만드는 방법 등을 예제로 설명합니다. 브라우저 버그 때문에 CSS 개발자들이 많은 고생을 하기 때문에 각 예제를 만들 때는 여러 브라우저에서 잘 동작할 수 있도록 하는 기법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8장과 9장에서는 핵, 필터, 브라우저 버그 해결 방법을 설명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필터의 종류와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 즉 언제 사용해야 하고 언제 사용하면 안되는지를 설명해뒀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CSS 버그가 나타나는 이유에 대해서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 2개 부록에서는 유명한 CSS 디자이너인 사이먼 콜리슨과 캐머론 몰이 이 책에 나온 기법을 종합해 직접 만든 환상적인 적용 사례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각 기법의 동작 방식뿐만 아니라 실제 웹 프로젝트에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참으로 실용성이 있어보이는 소개 아닌가 +_+
출간 되었으니 사보세용 +_+

p.s. 책 소개 아래의 링크를 보시면 알겟지만 이 포스팅은 CSS 마스터 전략, 에이콘출판사에서 10권 쏩니다.
이벤트 참가를 위한 포스트입니다.

Posted by 치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