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확대한것.......
귀... 귀여워
그동안은 너무 어려서 찍지 못하다가, 왠지 둥지 밖으로 나와있는게 이 집에서 나갈 채비를 하는 것 같아서 마지막이다 싶어 사진을 급히 찍었음.
찍으려 시도했으나 촬영을 완강히 거부, 얼굴을 흔드시는-_-;;;
입.....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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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이걸 찍고 외출을 갔다 온 사이에 새 가족은 어디로인가 떠났다.
안녕 잘살아~
............그런데 여전히 저 새가 무슨 새인지는 모르겠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