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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qvG_xJ9qFg




역주('타우렌냥꾼'님): 북녘골 성직자가 카드를 뽑는 조건은 ‘아군 하수인’이 아니라 그냥 아무 ‘하수인’이 치유될 때입니다. 적 하수인이 치유가 될 때도, 북녘골 성직자가 아닌 다른 아군 하수인이 치유가 될 때도 ‘제가’ 카드를 뽑습니다. 예를 들자면 상대편 주술사가 토템을 깔았는데, 치유의 토템이 나왔을 때에 치유의 토템한테 1데미지를 톡 주면, 상대 주술사의 다음 턴이 끝날 때는 치유의 토템이 자신과 다른 하수인들을 치유하면서 주술사가 아닌, ‘나한테’ 적어도 한 장의 카드가 들어오게 되죠. 각종 창의적이고 악랄한 방법으로 북녘골 성직자를 이용하여 카드를 우르르르 뽑는 사제를 보면 왜 이 하수인이 ‘북괴년’ ‘북창년’ ‘북창’ 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는지 절로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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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렌냥꾼'님 번역을 사용하였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559&l=3756
음성 길이에 비해 자막이 너무 긴 경우에 대하여 수정이 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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